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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VIMAF 2019] ‘신남방정책’ 요충지인 베트남에 선보여진 한국 기계산업의 진수

‘제2회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2019)’, 호치민 SECC에서 개막

기사입력 2019-12-11 17:02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개막식에 참석한 VIP인사들이 업체 관계자로부터 전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전시회에 출품된 제품을 VIP인사들이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전시장을 찾은 이들을 대상으로 베트남 전통문화 공연이 열리기도 했다


아세안 지역 중 한국 기계산업 중 최대 교역량을 자랑하는 베트남에서 한국 기계산업의 최신 흐름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마련됐다.

11일 베트남 호치민 SECC(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린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이하 VIMAF2019)’는 국내 기업 155개 업체를 포함한 총 255개 업체가 465부스 규모로 참가한 가운데 14일까지 열린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 이하 기산진)와 코엑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베트남기계전시회는한국과 베트남 외에도 중국, 태국, 대만, 인도, 싱가폴 등 다양한 국가의 기업이 한 자리에 모여 아시아 국가들의 활발한 교류는 물론 한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의 활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주)디알티시는 정유, 가스, 석유화화 및 발전분야 관련 압력용기 부품인 핀튜브, 파이프, 프랜지 등을 다년간 경험에 의해 국제규격 및 고객의 요구조건에 맞는 고품질 제품을 공급함

(주)디알티시는 정유, 가스, 석유화화 및 발전분야 관련 압력용기 부품인 핀튜브, 파이프, 프랜지 등을 다년간 경험에 의해 국제규격 및 고객의 요구조건에 맞는 고품질 제품을 공급함
(주)디알티시는 정유, 가스, 석유화화 및 발전분야 관련 압력용기 부품인 핀튜브, 파이프, 프랜지 등을 다년간 경험에 의해 국제규격 및 고객의 요구조건에 맞는 고품질 제품을 공급함

슬립링이란 전선으로 연결된 고정체와 회전체에 전기적 신호 및 데이터, 전원을 전선꼬임 없이 인가하는 하나의 연결 장치입니다.

슬립링이란 전선으로 연결된 고정체와 회전체에 전기적 신호 및 데이터, 전원을 전선꼬임 없이 인가하는 하나의 연결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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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볼,세라믹볼,플라스틱볼,피크볼,초경볼,탄탈럼볼,지르코니아볼,질화규소볼,알루미나볼 세라믹베어링, 피크베어링, 하이브리드베어링, 플라스틱베어링, 니들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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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전자기기인 냉장고, 세탁기에 들어가는 제상용 히터, 연질 압출품 제조업체

가정용 전자기기인 냉장고, 세탁기에 들어가는 제상용 히터, 연질 압출품 제조업체
가정용 전자기기인 냉장고, 세탁기에 들어가는 제상용 히터, 연질 압출품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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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2019)’, 호치민 SECC에서 개막

기사입력 . 2019-12-11 17:02:46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개막식에 참석한 VIP인사들이 업체 관계자로부터 전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전시회에 출품된 제품을 VIP인사들이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전시장을 찾은 이들을 대상으로 베트남 전통문화 공연이 열리기도 했다


아세안 지역 중 한국 기계산업 중 최대 교역량을 자랑하는 베트남에서 한국 기계산업의 최신 흐름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마련됐다.

11일 베트남 호치민 SECC(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린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이하 VIMAF2019)’는 국내 기업 155개 업체를 포함한 총 255개 업체가 465부스 규모로 참가한 가운데 14일까지 열린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 이하 기산진)와 코엑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베트남기계전시회는한국과 베트남 외에도 중국, 태국, 대만, 인도, 싱가폴 등 다양한 국가의 기업이 한 자리에 모여 아시아 국가들의 활발한 교류는 물론 한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의 활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