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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AF2019] 소망스터드용접 “누구와 비교해도 기술력 자신, 해외 시장 개척 노력”

김희돈 대표 “현재에 대한 만족은 곧 도태, 세계적으로 알려지도록 하겠다”

기사입력 2019-12-12 19:04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금속과 금속에 열과 압력을 가해 직접 결합이 되도록 접합시키는 ‘용접’은 산업의 근간이 되는 만큼 그 방법도 다양하다. 그중 스터드 용접(Stud Welding)은 모재에 스터드(막대)를 용접을 통해 용입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용접 시장보다 시장은 작지만, 기술력이 뒷받침 된다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베트남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 기진회, 이하 기산진), 코엑스(COEX) 공동 주최로 11일 개막해 나흘 간 진행하는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이하 VIMAF2019)’에 참가한 소망스터드용접은 1993년 설립 이후 건설·산업용 스터드 용접기 및 관련 기구와 부품을 개발 및 제조해왔다.

이번 VIMAF2019에 SMW3000 건설용 스터드 용접기를 메인으로 출품한 소망스터드용접의 김희돈 대표는 “현재에 대한 만족은 곧 도태라는 심정으로 끊임없이 노력,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희돈 대표는 국내와 마찬가지로 해외의 스터드 용접 시장도 크지는 않지만, 스터드 용접기 분야에서 가장 잘 알려진 해외 기업으로 넬슨이 있으며,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중국산 제품도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일반적인 스터드 볼트 용접 외에도 철근이나 특수한 모양으로 제작된 스터드도 스터드 용접으로 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한 김 대표는 “해외 제품과 비교해도 기술력이나 용접 품질은 절대 뒤처지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국내 건설 현장의 스터드 용접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진 소망스터드용접은 국내 스터드 시장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해외 대리점 개설 등 해외 시장 개척으로도 눈을 돌리고 있다.

김 대표는 해외 시장을 개척한다면 스터드 용접 분야는 더욱 희망적일 것이라며 “전 세계 시장이 크지 않더라도, 작은 기업일지라도, 글로벌 시장에서 ‘World Best’를 꿈꾸는 강한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소망스터드용접이 앞으로 해야 할 일이다. 계속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번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VIMAF2019는 국내기업 155개 업체를 포함한 총 255개 업체가 465부스 규모로 참가했으며, 금속공작기계, 공구, 용접기 및 금형관련기기, 부품·소재 및 시험검사·제어계측기기, 자동화·디지털 제조관련 기기 및 솔루션, 건설기계·섬유·농기계, 에너지 및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의 기자재들이 전시되고 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3D 스캐닝 기술과의 완벽한 연계를 위한 역설계/품질검사 소프트웨어, 촉각을 이용한 햅틱 기술 기반의 새로운 사용자 입력 도구, 사출/프레스 금형 설계 소프트웨어

3D 스캐닝 기술과의 완벽한 연계를 위한 역설계/품질검사 소프트웨어, 촉각을 이용한 햅틱 기술 기반의 새로운 사용자 입력 도구, 사출/프레스 금형 설계 소프트웨어
3D 스캐닝 기술과의 완벽한 연계를 위한 역설계/품질검사 소프트웨어, 촉각을 이용한 햅틱 기술 기반의 새로운 사용자 입력 도구, 사출/프레스 금형 설계 소프트웨어

AVORTEX

AVORTEX
AVORTEX의 제품기술은 건식 방법으로 석탄과 맥석을 비중차와 공기의 흐름을 이용하여 순간적으로 분리하는 선별 방법을 이용한 건식선탄선별기 입니다.

정밀하고, 강한 초음파 플라스틱용착기 자동차 부품, 전자부품, 의료부품, 완구류 접합에 주로 사용합니다.

정밀하고, 강한 초음파 플라스틱용착기 자동차 부품, 전자부품, 의료부품, 완구류 접합에 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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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교정기 분동식 압력교정기 유압 수동 압력발생기/조절기 공압 수동 압력발생기/조절기 교정용 디지털 압력계 PDR 1000 디지털 압력게이지 휴대용 압력교정기 압력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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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AF2019] 소망스터드용접 “누구와 비교해도 기술력 자신, 해외 시장 개척 노력”

김희돈 대표 “현재에 대한 만족은 곧 도태, 세계적으로 알려지도록 하겠다”

기사입력 . 2019-12-12 19:04:31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금속과 금속에 열과 압력을 가해 직접 결합이 되도록 접합시키는 ‘용접’은 산업의 근간이 되는 만큼 그 방법도 다양하다. 그중 스터드 용접(Stud Welding)은 모재에 스터드(막대)를 용접을 통해 용입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용접 시장보다 시장은 작지만, 기술력이 뒷받침 된다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베트남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 기진회, 이하 기산진), 코엑스(COEX) 공동 주최로 11일 개막해 나흘 간 진행하는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이하 VIMAF2019)’에 참가한 소망스터드용접은 1993년 설립 이후 건설·산업용 스터드 용접기 및 관련 기구와 부품을 개발 및 제조해왔다.

이번 VIMAF2019에 SMW3000 건설용 스터드 용접기를 메인으로 출품한 소망스터드용접의 김희돈 대표는 “현재에 대한 만족은 곧 도태라는 심정으로 끊임없이 노력,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희돈 대표는 국내와 마찬가지로 해외의 스터드 용접 시장도 크지는 않지만, 스터드 용접기 분야에서 가장 잘 알려진 해외 기업으로 넬슨이 있으며,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중국산 제품도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일반적인 스터드 볼트 용접 외에도 철근이나 특수한 모양으로 제작된 스터드도 스터드 용접으로 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한 김 대표는 “해외 제품과 비교해도 기술력이나 용접 품질은 절대 뒤처지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국내 건설 현장의 스터드 용접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진 소망스터드용접은 국내 스터드 시장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해외 대리점 개설 등 해외 시장 개척으로도 눈을 돌리고 있다.

김 대표는 해외 시장을 개척한다면 스터드 용접 분야는 더욱 희망적일 것이라며 “전 세계 시장이 크지 않더라도, 작은 기업일지라도, 글로벌 시장에서 ‘World Best’를 꿈꾸는 강한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소망스터드용접이 앞으로 해야 할 일이다. 계속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번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VIMAF2019는 국내기업 155개 업체를 포함한 총 255개 업체가 465부스 규모로 참가했으며, 금속공작기계, 공구, 용접기 및 금형관련기기, 부품·소재 및 시험검사·제어계측기기, 자동화·디지털 제조관련 기기 및 솔루션, 건설기계·섬유·농기계, 에너지 및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의 기자재들이 전시되고 있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