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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AF 2019] 고견, 베트남 전시회에서 한국 비철금속 및 소재 기술 선보여

베트남 기계전시회에 자동화설비·초경량 마그네슘 소재 등 출품

기사입력 2019-12-14 07:03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주)고견 정연진 대표 (오른쪽에서 세번째)


한국이 지금과 같은 빠른 경제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경공업에서의 중공업으로의 전환을 신속하게 이행한 것을 들 수 있다. 각종 금속 관련 산업에서 발생한 높은 부가가치는 한국 경제의 탄탄한 기반 조성에 크게 이바지했다.

11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SECC에서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 이하 기산진)와 코엑스의 공동 주최로 14일까지 열리고 있는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int'l Machinery Fair, 이하 VIMAF2019)’에 참가한 (주)고견(이하 고견)은 비철금속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집대성한 각종 소재와 장비를 전시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1975년 설립된 고견은 45년간 일본 UBE압출기의 한국 총대리점으로 압출기 및 후면설비를 비롯, 다양한 비철금속 생산 설비를 공급 및 컨설팅하는'TOTAL Solution Provider'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아울러, 알루미늄‧동‧마그네슘 제조업체와 마그네슘 판재 판매도 병행하면서 수익 구조를 다양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올해 VIMAF 2019에서 고견은 알루미늄, 동, 마그네슘 소재 관련 산업에 관련된 제품과 품질향상과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생산 자동화설비, 차량과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초경량‧초경량 마그네슘 판재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베트남 기계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베트남에 이미 10여 곳의 납품거래처를 확보해놓은 상태인 고견은 이번 VIMAF 2019에서 동남아시아 시장 개발을 위한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베트남을 비롯해 태국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의 단계적 개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고견의 정연진 대표는 “다양한 산업분야 중에서도 개발도상국 산업의 중심축이 될 소재 산업과 관련해, 생산력과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제 경쟁력을 갖춘 업체를 양성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자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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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AF 2019] 고견, 베트남 전시회에서 한국 비철금속 및 소재 기술 선보여

베트남 기계전시회에 자동화설비·초경량 마그네슘 소재 등 출품

기사입력 . 2019-12-14 07:03:57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주)고견 정연진 대표 (오른쪽에서 세번째)


한국이 지금과 같은 빠른 경제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경공업에서의 중공업으로의 전환을 신속하게 이행한 것을 들 수 있다. 각종 금속 관련 산업에서 발생한 높은 부가가치는 한국 경제의 탄탄한 기반 조성에 크게 이바지했다.

11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SECC에서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 이하 기산진)와 코엑스의 공동 주최로 14일까지 열리고 있는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int'l Machinery Fair, 이하 VIMAF2019)’에 참가한 (주)고견(이하 고견)은 비철금속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집대성한 각종 소재와 장비를 전시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1975년 설립된 고견은 45년간 일본 UBE압출기의 한국 총대리점으로 압출기 및 후면설비를 비롯, 다양한 비철금속 생산 설비를 공급 및 컨설팅하는'TOTAL Solution Provider'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아울러, 알루미늄‧동‧마그네슘 제조업체와 마그네슘 판재 판매도 병행하면서 수익 구조를 다양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올해 VIMAF 2019에서 고견은 알루미늄, 동, 마그네슘 소재 관련 산업에 관련된 제품과 품질향상과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생산 자동화설비, 차량과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초경량‧초경량 마그네슘 판재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베트남 기계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베트남에 이미 10여 곳의 납품거래처를 확보해놓은 상태인 고견은 이번 VIMAF 2019에서 동남아시아 시장 개발을 위한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베트남을 비롯해 태국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의 단계적 개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고견의 정연진 대표는 “다양한 산업분야 중에서도 개발도상국 산업의 중심축이 될 소재 산업과 관련해, 생산력과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제 경쟁력을 갖춘 업체를 양성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자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예리 기자 yrkim@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