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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AF 2019] JNH PRESS, 베트남 기계전시회에서 자동차 설비 시장 진출 모색

베트남 자국 브랜드인 ‘빈패스트’사 설비 공급 기대

기사입력 2019-12-13 13:07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JHN PRESS 조경철 부사장 (정면)


태국, 말레이시아와 함께 아세안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베트남은 자국 대기업인 ‘빈그룹’에서 생산하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인 ‘빈패스트’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베트남 국민의 소득 수준에 비해 높게 책정된 판매가격은 내수시장 확산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11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SECC에서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 이하 기산진)와 코엑스의 공동 주최로 14일까지 열리는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int'l Machinery Fair, 이하 VIMAF2019)’에서 JNH PRESS는 빈패스트가 겪고 있는 가격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는 열간단조 및 냉간단조 전기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장에서 만난 JNH PRESS 조경철 부사장은 “베트남은 완성차 수입규제는 까다로운 반면 2016년 베트남 투자법 개정안으로 자동차 및 관련 부품 제조업이 외국인 단독 투자가 가능해짐에 따라 많은 한국 기업들이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며, “베트남 고유 자동차 브랜드인인 빈그룹의 자회사 빈패스트(VinFast)사의 경우 베트남 현지 물가대비 고가의 차량가격 을 JNH PRESS의 장비 및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면 품질과 생산량, 가격면에서 혁신적인 설비 투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베트남 기계전시회에 자사의 존재와 단조관련 기술력을 베트남에 진출해있는 업체 또는 세계 자동차 분야의 관계자 및 관계사에 홍보하기 위해 처음으로 참가한 JNH PRESS는 이제 막 시작한 해외 마케팅과 영업전략으로 침체된 해외 시장에 JNH PRESS라는 회사를 알리고, A/S 없는 견고한 품질의 단조 PRESS를 생산하는 것을 내년 목표로 삼고 있다.

JNH PRESS는 최근 들어 중국의 자동차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것을 예의주시하는 중으로, 5년 후에는 한국의 95%수준에까지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JNH PRESS의 주요 품목인 단조프레스 장비를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들과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 중이다.

경기 불황에는 설비투자에 위축을 받을 수 밖에 없어 JNH PRESS의 매출 역시 감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이러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현장 소사장제, 원가절감, 설계개선, 공정개선, 인원감축 및 다양한 방법으로 경영 위기를 해소해오고 있다.

조 부사장은 “JNH PRESS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본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며, “끊임없는 8천 톤 급 대형 장비들의 개발과, 품질, 신뢰 및 해외 판매에 일찍부터 관심을 가져 불황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해왔으며 원가관리 또한 놓치지 않았던 만큼 앞으로도 이 분야에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건설 장비나 사출 성형기에 사용되는 오일레스 베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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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MAX High Pressure Homogenizer Machine. Nano Emulsion/Nano Dispersion/ Model: MN23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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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을 이화기계제작소를 시작으로 40년간 스크류 콤프레샤 전문업체로 성장하였습니다. 스크류 콤프레샤, 오일프리 콤프레샤, 관련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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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압호스조립체,호스피팅,퀵커플링, 메탈 호스, 호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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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AF 2019] JNH PRESS, 베트남 기계전시회에서 자동차 설비 시장 진출 모색

베트남 자국 브랜드인 ‘빈패스트’사 설비 공급 기대

기사입력 . 2019-12-13 13:07:20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JHN PRESS 조경철 부사장 (정면)


태국, 말레이시아와 함께 아세안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베트남은 자국 대기업인 ‘빈그룹’에서 생산하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인 ‘빈패스트’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베트남 국민의 소득 수준에 비해 높게 책정된 판매가격은 내수시장 확산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11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SECC에서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 이하 기산진)와 코엑스의 공동 주최로 14일까지 열리는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int'l Machinery Fair, 이하 VIMAF2019)’에서 JNH PRESS는 빈패스트가 겪고 있는 가격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는 열간단조 및 냉간단조 전기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장에서 만난 JNH PRESS 조경철 부사장은 “베트남은 완성차 수입규제는 까다로운 반면 2016년 베트남 투자법 개정안으로 자동차 및 관련 부품 제조업이 외국인 단독 투자가 가능해짐에 따라 많은 한국 기업들이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며, “베트남 고유 자동차 브랜드인인 빈그룹의 자회사 빈패스트(VinFast)사의 경우 베트남 현지 물가대비 고가의 차량가격 을 JNH PRESS의 장비 및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면 품질과 생산량, 가격면에서 혁신적인 설비 투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베트남 기계전시회에 자사의 존재와 단조관련 기술력을 베트남에 진출해있는 업체 또는 세계 자동차 분야의 관계자 및 관계사에 홍보하기 위해 처음으로 참가한 JNH PRESS는 이제 막 시작한 해외 마케팅과 영업전략으로 침체된 해외 시장에 JNH PRESS라는 회사를 알리고, A/S 없는 견고한 품질의 단조 PRESS를 생산하는 것을 내년 목표로 삼고 있다.

JNH PRESS는 최근 들어 중국의 자동차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것을 예의주시하는 중으로, 5년 후에는 한국의 95%수준에까지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JNH PRESS의 주요 품목인 단조프레스 장비를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들과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 중이다.

경기 불황에는 설비투자에 위축을 받을 수 밖에 없어 JNH PRESS의 매출 역시 감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이러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현장 소사장제, 원가절감, 설계개선, 공정개선, 인원감축 및 다양한 방법으로 경영 위기를 해소해오고 있다.

조 부사장은 “JNH PRESS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본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며, “끊임없는 8천 톤 급 대형 장비들의 개발과, 품질, 신뢰 및 해외 판매에 일찍부터 관심을 가져 불황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해왔으며 원가관리 또한 놓치지 않았던 만큼 앞으로도 이 분야에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