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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AF 2019] 두산인프라코어, 베트남 전시회 통해 마켓 리더 자리 굳히기 돌입

가장 큰 규모의 전시관 구성해 엔진·굴착기 등 다양한 품목 선보여

기사입력 2019-12-14 08:08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한국의 경제성장을 일궈낸 밑거름을 찾아볼 때 ‘건설기술’을 빼놓을 수는 없다. 단순히 건물이나 사회간접자본을 빠르고 튼튼하게 짓는 것을 넘어, 이제는 건설장비와 엔진에 이르기까지 건설에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한국 기업은 전세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SECC에서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 이하 기산진)와 코엑스의 공동 주최로 14일까지 열리는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int'l Machinery Fair, 이하 VIMAF2019)’에 참가한 두산인프라코어는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각종 중장비와 엔진을 출품했다.

1937년 한국 최초 대단위 기계공장으로 출범한 두산인프라코어는 80여 년의 업력을 쌓으면서 글로벌 건설기계/엔진 사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일찌감치 베트남을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가진 신흥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현지에서는 발전용 엔진, 선박 엔진은 물론 차량용 디젤 및 가스엔진까지 두산인프라코어의 거의 모든 엔진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 국가이다. 특히, 건설기계 시장에서는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 성장에 따른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두산인프라코어는 자사의 우수 제품 및 기술력을 홍보해, 베트남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베트남 내 마켓 리더 지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VIMAF 2019에 참가한 기업 중 가장 큰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하는 두산인프라코어는 ▲출력 향상된 전자식 엔진 신제품 DX12(차량용), DX22(발전용) 모델을 포함한 엔진 6종 ▲현지 시장 주력 제품인 5톤급, 14톤급 휠 굴착기 ▲타이어 신제품, 장수명 오일 등 엔진 및 건설기계 주요 제품 및 부품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휠 굴착기의 경우 베트남 시장에서 70%가 넘는 압도적인 점유율로 시장을 리드하고 있으며, 올해 6월 베트남을 비롯해 신흥 시장에 신규 오픈한 모바일 파츠 북(parts book)과 미래형 건설기계 무인, 자동화 솔루션 Concept-X 소개 영상도 부스에서 선보이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017년, CNG(압축천연가스) 버스 엔진 제품을 시작으로 베트남 엔진 시장에 본격 진출했는데, 삼코(SAMCO)와 트라코메코(TRACOMECO) 등 베트남 상용차 기업들과 버스용베어섀시 및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고객사와 파트너사 추가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7월에는 베트남 현지 고객들에게 엔진관련 정보 및 기술교육제공을 위해 엔진트레이닝센터를 설립해 서비스 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향후 센터의 기능을 확대해 동남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부품 물류 거점(RDC : Regional Distribution Center)로 삼을 계획이다.

두산인프라코어 손동연 CEO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두산인프라코어는 강력한 혁신 의지를 담아 올해 초 새로운 기업 슬로건 'Powered by Innovation'을 발표했다”며, “새 슬로건은, IT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한 스마트 기술로 사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의미와 시장을 주도하는 혁신적 기업을 지향하면서 무한한 비즈니스 가능성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중앙집중윤활장치,윤활 급유 그리스 펌프, 절환 장치, 충전펌프,전기제어반 ,레이도유기 분사기기,그리스 자동주입기, 분배변, 오일순환급유장치,유압완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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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재현오토닉스는 브레이징 및 솔더링 분야의 자동화기계 및 주변장치와 공장자동화 기계를 제작하는 회사로서 지속적인 기술 및 제품개발을 통하여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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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ick 브랜드 리니어 모터 드라이브 고속 및 고성능 와이어컷 E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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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압축기 / 가스압축기 / 공압관련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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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AF 2019] 두산인프라코어, 베트남 전시회 통해 마켓 리더 자리 굳히기 돌입

가장 큰 규모의 전시관 구성해 엔진·굴착기 등 다양한 품목 선보여

기사입력 . 2019-12-14 08:08:12
2019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2019)


한국의 경제성장을 일궈낸 밑거름을 찾아볼 때 ‘건설기술’을 빼놓을 수는 없다. 단순히 건물이나 사회간접자본을 빠르고 튼튼하게 짓는 것을 넘어, 이제는 건설장비와 엔진에 이르기까지 건설에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한국 기업은 전세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SECC에서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 이하 기산진)와 코엑스의 공동 주최로 14일까지 열리는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int'l Machinery Fair, 이하 VIMAF2019)’에 참가한 두산인프라코어는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각종 중장비와 엔진을 출품했다.

1937년 한국 최초 대단위 기계공장으로 출범한 두산인프라코어는 80여 년의 업력을 쌓으면서 글로벌 건설기계/엔진 사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일찌감치 베트남을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가진 신흥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현지에서는 발전용 엔진, 선박 엔진은 물론 차량용 디젤 및 가스엔진까지 두산인프라코어의 거의 모든 엔진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 국가이다. 특히, 건설기계 시장에서는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 성장에 따른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두산인프라코어는 자사의 우수 제품 및 기술력을 홍보해, 베트남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베트남 내 마켓 리더 지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VIMAF 2019에 참가한 기업 중 가장 큰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하는 두산인프라코어는 ▲출력 향상된 전자식 엔진 신제품 DX12(차량용), DX22(발전용) 모델을 포함한 엔진 6종 ▲현지 시장 주력 제품인 5톤급, 14톤급 휠 굴착기 ▲타이어 신제품, 장수명 오일 등 엔진 및 건설기계 주요 제품 및 부품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휠 굴착기의 경우 베트남 시장에서 70%가 넘는 압도적인 점유율로 시장을 리드하고 있으며, 올해 6월 베트남을 비롯해 신흥 시장에 신규 오픈한 모바일 파츠 북(parts book)과 미래형 건설기계 무인, 자동화 솔루션 Concept-X 소개 영상도 부스에서 선보이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017년, CNG(압축천연가스) 버스 엔진 제품을 시작으로 베트남 엔진 시장에 본격 진출했는데, 삼코(SAMCO)와 트라코메코(TRACOMECO) 등 베트남 상용차 기업들과 버스용베어섀시 및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고객사와 파트너사 추가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7월에는 베트남 현지 고객들에게 엔진관련 정보 및 기술교육제공을 위해 엔진트레이닝센터를 설립해 서비스 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향후 센터의 기능을 확대해 동남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부품 물류 거점(RDC : Regional Distribution Center)로 삼을 계획이다.

두산인프라코어 손동연 CEO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두산인프라코어는 강력한 혁신 의지를 담아 올해 초 새로운 기업 슬로건 'Powered by Innovation'을 발표했다”며, “새 슬로건은, IT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한 스마트 기술로 사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의미와 시장을 주도하는 혁신적 기업을 지향하면서 무한한 비즈니스 가능성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